유한킴벌리 크리넥스는 1924년부터 100년 동안 고객과 함께한 위생용품 브랜드입니다. 크리넥스 미용 티슈는 매일 사용하는 생활필수품으로 브랜드에 대한 헤리티지와 제품력을 고객에게 알리고자 온더플래닛과 함께 <크리넥스 100주년> 브랜드 필름을 기획했습니다. 우리의 수많은 일상을 묵묵히 지켜왔다는 사실을 같이 나누기 위해 공감대 진한 여러 순간의 스토리를 브랜드 필름에 담았습니다.
영상을 통한 브랜드 스토리텔링과 더불어 다양한 접근의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 익숙한 생일 카페 콘셉트로 팝업스토어를 열어 크리넥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전하고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홍대입구역 지하철 옥외광고를 통해 ‘100주년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팝업스토어 방문을 유도하고 인증샷 이벤트로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을 연결시켰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자사몰 상세 페이지 등 온드 미디어를 중심으로 팝업스토어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한 고객에게는 일상 속 크리넥스 미용 티슈를 연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굿즈를 제작해 제공했습니다. <크리넥스 100주년> 캠페인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