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넥스 소셜임팩트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위생 습관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브랜드 사회 공헌 활동입니다. 온더플래닛은 위생·건강·환경 메시지를 일회성 교육이 아닌, 아이의 일상 속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험으로 설계하고자 했습니다. 북키즈콘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모이는 대규모 키즈 페스티벌로, 크리넥스의 위생 교육 메시지를 부담 없이 전달하기에 적합한 환경이었습니다.
온더플래닛은 ‘몸속 탐험 여행’ 테마관 내 체험형 부스를 통해 배변,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습관을 놀이로 풀어냈습니다. 퍼즐과 게임, 댄스, 캐릭터 체험 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위생 행동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가족 단위의 체류와 공감을 유도했습니다. 체험과 연계한 SNS 이벤트와 샘플링은 교육 메시지가 체험 이후에도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위생 교육에 대한 아이와 보호자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뤄지는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습니다. 크리넥스는 북키즈콘을 통해 ‘아이의 생활 속 위생을 함께 키워주는 브랜드’로 인식되었으며, 브랜드 사회 공헌 활동이 실제 행동과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